[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진양홀딩스(100250) 자회사인 진양AMC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이 33억943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1474만원으로 32.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2억1889만원으로 93.9% 급증했다. 회사 측은 “보유 중인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FVPL)의 공정가치 평가 증가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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