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북구 산격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남성 A씨가 B(59)씨의 머리에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
B씨는 머리 부분 출혈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후 달아난 A씨는 빌라 안으로 돌아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사망해 공소권 없음으로 단순 변사 처리한다”며 “피의자가 빌라로 돌아온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