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하나제약(293480)이 585억원 규모의 하길 주사제 공장 신축 등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1년 12월15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주사제 제품 생산능력 증대 및 완제시설 구축은 물론 국제기준(EU-GMP, JGMP) 공장 신축을 통한 수출동력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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