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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티투어버스 야간운행은 매일 오후 8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출발해 시청과 광화문, 청와대, 서울역, 남대문시장, 명동, 인사동, 종로 등 관광지와 고궁을 둘러보는 코스로 운행한다. 2층 전면개방형과 하프형 2종으로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노랑풍선시티버스는 야간운행코스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노랑풍선시티버스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예매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가격을 1만 2000원에서 1만원으로 할인해 제공한다.
노랑풍선시티버스 관계자는 “서울시티투어버스 야간운행코스 개설과 함께 할인 이벤트로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이들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