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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스마트 운동화' 개발한 솔티드벤처..22일부터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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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기자I 2019.05.17 10:51:59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삼성전자 스핀오프 기업인 솔티드벤처는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협업해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압력센서를 탑재한 스마트슈즈와 스마트폰을 연동한 밸런스 분석 솔루션 기술을 독자 개발한 솔티드벤처는 자사 기술을 데상트 신발에 접목하여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powered by 솔티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연동 서비스인 ‘솔티드 트레이닝’을 통해 단순 걸음 수 기반의 활동량 분석을 넘어서 지금까지 눈으로 볼 수 없던 달리기 주법 및 운동별 밸런스 정보 기반 오디오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도록 도와주고 부상 방지도 가능하다.

조형진 솔티드벤처 대표는 “작년 피트니스 시장에 진출한 자체 브랜드 솔티드슈즈는 현재 300여 피트니스 센터와 10여 개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 중으로 피트니스센터와 트레이너를 위한 전문 서비스였다”며 “이번에 론칭하는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달리기와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일반인들이 올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는 대중화된 서비스다. 또한 솔티드 트레이닝은 저희 자체 브랜드인 솔티드슈즈와도 함께 사용 할 수 있어 시장에 더욱 빠르게 확산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오는 22일부터 데상트 명동, 강남 직영점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구매 할 수 있다.

솔티드벤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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