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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우리가 할 일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지만 오늘 또 한걸음 내디뎠다고 평가할 수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제가 북한을 방문한 다음 곧장 여기에 방문한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이 비핵화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곧장 방문한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그 성과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말씀 드릴 수 없다”며 “나중에 둘만 있을때 더 자세히 말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폼페이오 장관은 문 대통령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감사 말씀을 전해달라고 했다”며 “문 대통령과 한국이 여기 오기까지 상당히 많은 역할을 했고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서 또 여러가지 다양한 것을 통해 전 세계가 여기까지 오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사의를 표했다.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일본에서 평양을 방문, 김 위원장과 오찬을 포함 약 3시간 여의 대화를 나누고 오후 오산 미군 공군기지로 귀환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 성과를 문 대통령에 공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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