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니채널 서비스를 이용해 고객들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서비스와 매장에서 주문하고 배송받는 키오스크 서비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홈플러스는 지난 3월부터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면 무료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시작 후 이용 고객이 2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달부터 홈플러스는 65개점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고르고 집으로 받는 서비스 시작한다. 기존에는 피자나 케이크 등 델리 상품에만 국한되던 서비스지만 이제는 무겁고 부피가 큰 상품은 매장에서 구입 후(3만원 이상 구매 시) 바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키오스크 설치 기념으로 이 달 말까지 키오스크로 3만원 이상 주문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마트는 결제 이후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를 확 실시한다.
허승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총괄부장은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찾아가거나 매장에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등, 옴니채널 쇼핑 환경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