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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옴니채널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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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영 기자I 2015.08.04 15:16:14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 가능
또 매장에서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집에서 받을 수 있어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은 온라인, 오프라인 등 다양한 경로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옴니채널 서비스를 이용해 고객들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서비스와 매장에서 주문하고 배송받는 키오스크 서비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홈플러스는 지난 3월부터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면 무료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시작 후 이용 고객이 2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달부터 홈플러스는 65개점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고르고 집으로 받는 서비스 시작한다. 기존에는 피자나 케이크 등 델리 상품에만 국한되던 서비스지만 이제는 무겁고 부피가 큰 상품은 매장에서 구입 후(3만원 이상 구매 시) 바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키오스크 설치 기념으로 이 달 말까지 키오스크로 3만원 이상 주문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마트는 결제 이후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를 확 실시한다.

허승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총괄부장은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찾아가거나 매장에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등, 옴니채널 쇼핑 환경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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