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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 맘편한 세상'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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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7 08:02:5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한데 모은 종합 안내 책자 ‘강동 맘편한 세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

‘강동 맘편한 세상’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임신, 출산, 양육 지원 정책 74종을 분야별로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이를 통해 구민 누구나 필요한 혜택과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부모, 청소년 부모, 다자녀 가정 등 가족 형태별 지원 사업과 아이·맘 강동(서울형 키즈카페), 유아숲체험장, 근린공원 등 영유아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시설 정보도 수록했다.

이번 2026년판은 3,000부를 제작해 동주민센터에서 출산 가구에 출산 축하 용품과 함께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산후조리원, 산부인과 등에도 비치해 예비 부모와 임신부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강동구청 누리집에서는 전자책(e-Book) 형태로 열람하거나 책자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양육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강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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