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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은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섹션은 배우 이희준의 연기 변신을 담은 영화 ‘환상 속의 그대’(2013) 상영과 함께 이희준 배우 및 강진아 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섹션에서는 감독 이희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단편 ‘병훈의 하루’를 비롯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개봉 예정작 ‘직사각형, 삼각형’을 연이어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이희준 감독이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은 스크린과 스토리텔링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배우이자 감독 이희준의 현재를 마주할 소중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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