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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에서 진행한 이번 인증 심사에서는 총 3차례의 주?야간 진단을 실시했으며, 안전 시설 보완 사항까지 점검을 마무리한 뒤 지난달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 인증 진행 과정에서는 BGF휴먼넷 치악 휴게소(부산 방향)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힘을 합쳤다. 양측은 △통합관제센터(CCTV) 운영 △체계적 순찰 관리 시스템 구축 △방범 시설 관리 △진출입로 조도 확보 △보행로 확보 및 안내 △차량 및 보행자 가시성 확보 위한 주차장 재도색 △과속 방지시설 설치 등을 완료함으로써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BGF휴먼넷은 작년 말 치악 휴게소(부산 방향) 운영권을 낙찰 받고 휴게소 전반의 사업성, 수익성 제고에 힘써왔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악 휴게소 및 CU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국 1만 8000여 CU 매장에서는 범죄 예방 효과 및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단순·표준화 된 신고 시스템을 일원화 운영 중이다.
CU 매장 내 결제단말기(POS)를 통해 가능한 신고 제도로, △원터치 긴급 신고 시스템 ‘112 긴급신고’ △길 일은 아동, 치매환자 제보 위한 ‘아이씨유(CU) 미아보호 및 아동학대 신고 시스템 △결식 아동 등 복지 담당 공무원 연결 위한 복지 사각지대 제보 시스템 등을 시행 중이다.
이응선 BGF휴먼넷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휴게소 이용 고객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BGF휴먼넷은 앞으로도 휴게소 및 CU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