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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더현대 서울서 ‘떠먹는 아박’ 팝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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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10.17 08:33:34

출시 10년 스테디셀러 ‘떠먹는 아박’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 ‘떠먹는 아박 팝업’을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3주간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투썸의 시그니처 케이크 ‘아박(아이스박스)’과 F&B 트렌드의 격전지로 불리는 더현대 서울이 만나,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팬덤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투썸의 ‘아박’은 마스카포네 크림과 블랙쿠키를 층층이 쌓은 미국 홈메이드 스타일 디저트로, ‘떠먹는 케이크’ 트렌드를 이끈 대표작이다. 특히 20대 고객에게 높은 인기가 많다. 지난해에는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떠먹는 로투스 아박’ 등으로 라인업이 확장돼 ‘떠먹는 아박 시리즈’ 전체 판매량이 연간 약 600만 개를 기록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아박 팝업’에서 국내 인기 그래픽 디자이너 차인철과 협업한 ‘아박몬’ 캐릭터와 이를 모티브로 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스푼을 휘두르는 달콤한 전사로 재해석된 ‘아박몬’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투썸만의 유쾌하고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자사의 시그니처 디저트 ‘아박’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서울에서 열고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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