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화건설, 대전 지역아동센터에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경계영 기자I 2019.07.17 10:50:35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16일 대전 도마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이나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이 대전에 꿈에그린 도서관을 연 것은 지난달 대전 유성구 송강사회복지관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는 “대전 도마동 일대에서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며 “대전에 꿈에그린 도서관 3·4호점 등으로 시설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개관식엔 한화건설 관계자는 물론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갑)과 지역 구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건설은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하겠다는 목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