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겨냥해 ‘품행제로’인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한국당의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오늘 보도를 보니 이재명 후보의 욕설 파일 공개가 적법하다는 선관위의 판정이 나왔다. 여기에 여배우 스캔들까지 있는 사람은 품행제로가 아니냐”면서 “우리가 이길 곳으로 경기도를 하나 더 추가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사전투표율 30%를 넘기면 아기상어 댄스를 출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내가 춤은 잘 못추지만 투표율 30%를 넘기면 우리가 이긴다”고 즉답을 피했다. 홍 대표는 사전투표율이 30%를 넘으면 아기상어 댄스를 추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141만원이 400만원 된다고?”…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89t.jpg)

![1만원짜리 에어프라이어?…연어 스테이크 구워봤습니다 [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100261t.jpg)

![인형인 줄 '미라 시신' 버린 집주인, 구속 면한 이유[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10026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