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전북 익산에 위치한 귀금속보석가공 밀집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만나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첫 번째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기부 제공. |
|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9일 오후 1시 전북 익산에 위치한 귀금속·보석가공 소공인 밀집지역을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홍보와 신청을 독려했다.
이곳은 귀금속·보석 디자인부터 가공·전시판매와 수출까지 이뤄지고 있으며 익산이 보석관광 테마와 귀금속·보석산업 경쟁력을 갖추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홍보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인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이 밀집한 현장에서, 사업장 대표를 직접 만나 지원제도 설명과 신청·접수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수규 차관은 익산주얼리협동조합, 세광골드, 엔트라주얼리 등 귀금속·보석 가공 소공인과 판매업체를 방문해 “정부가 저소득근로자의 연장근로수당 비과세 혜택을 확대하는 소득세법 시행령을 개정함에 따라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각지대가 크게 축소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걸림돌이 되는 현장애로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보완대책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전북 익산 주얼리 협동조합 내 작업장을 방문하여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왼쪽 두 번째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기부 제공. |
|
 |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9일 오후 전북 익산에 위치한 엔트라 주얼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 중앙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기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