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문화배달 프로젝트’가 10월 3일 소양강댐문화관 댐우안 광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수자원공사가 협력해 전국에 분포돼 있는 물화관을 거점으로 연극·무용·음악·전통예술·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구성된 남성 브라스밴드 ‘더원브라스’와 현대무용단 ‘리케이 댄스컴퍼니’가 무대를 꾸민다.
10월 8일에는 광주 영산강문화관에서 봉사단체 정읍 웃찾사와 비보이 그룹 갬블러크루, 전통 연희단 유희의 공연을 마련했다. 이어 13일 안동댐문화관, 15일 대청댐문화관, 22일 디아크문화관, 29일 낙동강문화관 등 전국의 8개 ‘K-water 물 문화관‘에서 1일 2회, 총 15차례에 걸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