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홍동곤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11월 중순까지 문제가 된 폭스바겐 차량에 대해 조사를 마친 후 11월 말부터는 국산·수입 경유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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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등 국산차종 포함 여부에 대해 홍 과장은 “특정 상표명은 말할 수 없지만, 국내사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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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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