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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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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6.04.20 09:30:59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통해 GR 브랜드 경험 제공
‘GR 레이싱 클래스’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프리우스 PHEV 클래스’ 등 슈퍼레이스 협력 지속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GR 브랜드를 중심으로 모터스포츠 문화를 알리기 위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현장에 꾸려진 ‘GR 부스’에는 주말 양일간 1만 2406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부스에는 GR 수프라 스톡카, GR86, 프리우스 PHEV 등 다양한 차량이 전시됐으며, ‘브랜드 월’을 통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역사와 철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됐다.

토요타 고객을 초청해 진행한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18일 열린 ‘GR 레이싱 클래스’에서는 GR 및 토요타 86 오너 25팀이 참여해, 평소 경험하기 힘들었던 서킷 위에서 전문 인스트럭터 지도 아래 GR만의 매력을느끼도록 했다.

‘GR 키즈 슈퍼레이스 스쿨’에는 248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도로 안전 교육과 전기 카트 주행을 체험했다. 올해는 토요타 및 GR 오너를 위한 얼리버드 참가 이벤트를 도입해 대기 시간 없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요타코리아는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공식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를 통해 전동화 모델 기반 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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