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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주 매장까지 오픈하며 국내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서울과 경기 수도권 이외 지역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버즈는 지난 3월 부산에도 ‘아난티 앳 부산 코브점’을 오픈한 바 있다.
올버즈 제주 컴피점은 제주도에 선보이는 첫 매장이다. 자체 라이프스타일 카페인 ‘컴피’와 결합해 선보이는 매장은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누구든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매장은 제주시 탑동에 위치한 맹그로브 제주시티 1층에 들어섰다. 총 251.77㎡(76평) 규모다. 탑동은 각종 문화 공간은 물론 프라이탁, 이솝, 파타고니아, 살로몬, 헬리녹스 등의 브랜드 매장들과 지역 커피 브랜드 등이 밀집된 복합문화지구다.
제주 컴피점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과 올버즈만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 철학을 공간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올버즈는 이번 제주 매장에서 신제품 ‘스트라이더’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스트라이더는 탁월한 반발력과 쿠션감으로 편안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세계산림협의회’ 인증을 받은 천연 고무 밑창, 사탕수수로 만든 중창 등을 적용했다.
올버즈 관계자는 “올버즈는 2022년 제주 탑동의 폐목욕탕을 재활용한 이색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며 “제주 컴피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 및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 등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과 즐겁고 유의미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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