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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까지 패션 브랜드 ‘준태킴’과 협업해 탄생한 커스텀 어그 제품들을 전시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로 어그의 주요 의류와 신발 제품을 재해석하고, 커뮤니티 존도 이에 맞추어 꾸몄다.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여러 종류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티스트 커뮤니티 허브’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매장 외벽에는 대형 LED 파사드(외벽 영상)를 통해 그래픽 아티스트 ‘남무’와 협업한 아트웍 영상을 선보인다. 원소주 라벨 디자이너로 유명한 작가로 어그 로고와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브랜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이달 말까지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한정판 티셔츠를 선착순 증정하고, 어그 패치를 활용해 나만의 개성 있는 티셔츠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바’를 운영한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그 슬리퍼, 모자,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어그 관계자는 “어그 도산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브랜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매장이다”면서 “앞으로도 시즌별 특색 있는 콘텐츠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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