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용 문화재 콘텐츠와 문화재 연구 분야의 업무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교육 세부 내용은 △금동신발 등불&만들기 체험과 공모전 △ 토기 만들기 체험 △ 청소년 진로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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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를 활용한 두 가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여자가 ‘금동신발 등불’을 활용해 재밌고 짧은 손수 제작물(UCC 동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금동신발에 있는 다양한 상상 속 동물들처럼 나만의 수호신을 그리는 그리기 대회다도 진행한다. 결과물을 제출하면 ‘광화문 1번가’에서 국민평가를 통해 학교별로 시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200명의 나주시 학생들 누구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만들기 방법 영상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유튜브로 공유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토기 만들기 체험과 청소년 진로교육은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한다. 영산강 유역 출토 토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교육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총 6회(회당 20명) 진행한다.
‘청소년 진로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회당 30명) 진행하며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견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전시홍보관과 발굴현장, 수장고와 보존과학실 등을 견학하며 학예사들로부터 문화재 관련 직업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체험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교(단체)는 3월 7일부터 11일까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