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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는 ‘청년희망 ON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기업이 주도하는 훈련, 일경험 등을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채용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기업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기업 특성에 맞는 청년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정부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모집·채용 등을 지원한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IT 분야 경력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서비스인 ‘부스트코스’와, 지속가능한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부스트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비전공 청년들은 재학 중 부스트코스 수강을 통해 IT 기초역량 및 경험을 체득하고, 본격적인 취업 준비와 함께 부스트캠프에 참여해 집중적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해 IT 분야 경력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 고용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이버(주)와 청년정책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를 협업하기로 했다. 이에 네이버(주)는 자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형별·지역별 청년 정책 맞춤형 검색과 일반 정책상담, 심층상담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청년센터의 홍보를 지원한다.
조규찬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은 “열정 있는 누구나 IT 분야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스트코스와 부스트캠프가 IT 인재 육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박화진 고용부 차관은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2022년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1호 멤버십으로 가입해주셔서 의미가 깊다”며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부스트코스의 수준 높은 강좌를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등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 차관은 이어 “청년정책 정보·상담 종합플랫폼인 온라인 청년센터 홍보를 위해 네이버 누리집의 광고란을 제공해주시는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훨씬 많은 청년들이 정부의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