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평창 출신인 이정훈 시인은 201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이번 수장작인 ‘쏘가리, 호랑이’가 있다.
박상영 소설가는 대구 출신으로 2016년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산문집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등이 있다.
장은영 평론가는 서울 출신으로 201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비평활동을 시작했다. 평론집 ‘슬픔의 연대와 비평의 몫’이 있다.
시와 소설 부문 상금은 각 2000만원, 평론 부문은 7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신동엽문학상은 신동엽 시인의 문학과 정신을 기리고 역량있는 문인을 지원하기 위해 신동엽 시인 유족과 창비가 공동제정한 상이다. 신동엽문학상은 등단 10년 이하 또는 그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이의 최근 2년간의 한국어로 된 문학적 업적을 대상으로 심사를 한다.
같은 날 창비는 제21회 창비신인시인상에 남현지가, 제24회 창비신인소설상에는 성혜령이, 제28회 창비신인평론상에는 김주원이 각각 당선됐다고 밝혔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