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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올해 화장품 사업을 프리미엄 사업 부문과 럭셔리 사업 부문으로 나눴다. 배 부사장은 프리미엄 사업부를 담당하며 숨37 등 럭셔리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정체를 겪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이자녹스, 비욘드, 보닌 등)의 혁신과 재도약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더페이스샵 영업총괄 담당이었던 홍동석 상무가 프리미엄 사업부로 간 배 부사장을 대신해 더페이스샵을 총괄하고, 사업 강화에 나선다.
LG생건 측은 “자연에서 얻은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들을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편집숍 네이처 컬렉션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집중할 계획”이라며 “배 부사장은 프리미엄 사업부에서, 홍 신임 대표는 브랜드숍 부문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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