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가에 따르면 최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논의한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중국 국가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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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국, 한반도 문제 관련 건설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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