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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오뚜기 옛날잡채’를 오뚜기 옛날 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살렸다.
제품은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가 듬뿍 담겨 건더기가 푸짐한 잡채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재료 손질과 간 맞추기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수고로운 조리 과정 없이 잡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번거로운 잡채 조리, 단 9분만에 간편하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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