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가을 맞아 '문화 예술 프로그램' 힘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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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9.08 09:46:00

제주 자연·지역 작가와 소통 체험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가을 시즌을 맞아 예술과 여행을 결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의 ‘더 갤러리 현’ 김현숙 작가와의 티타임 (사진=호텔신라)
제주 자연과 지역 작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아트 투어 ‘필 더 아트(Feel The Art)’와 추석 연휴 한정 ‘아트 위크(Art Week)’ 체험 프로그램이 그 대상이다.

필 더 아트는 제주 서쪽의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을 방문해 지역 작가와 티타임을 나누고,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제주의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10월에는 박수기정·올레길 9코스를, 11월에는 억새 군락지를 투어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를 제외한 9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2일까지는 호텔 내에서 예술 체험이 가능한 ‘아트 위크’가 열린다.

투숙객들은 저지 예술인 마을의 작가 5명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현무암 탁본 △감물 염색 △에코백 페인팅 △곶자왈 숲 그리기 △제주 풍경 한국화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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