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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더 아트는 제주 서쪽의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을 방문해 지역 작가와 티타임을 나누고,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제주의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10월에는 박수기정·올레길 9코스를, 11월에는 억새 군락지를 투어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를 제외한 9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2일까지는 호텔 내에서 예술 체험이 가능한 ‘아트 위크’가 열린다.
투숙객들은 저지 예술인 마을의 작가 5명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현무암 탁본 △감물 염색 △에코백 페인팅 △곶자왈 숲 그리기 △제주 풍경 한국화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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