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음처기 열풍 식세기로 잇는다…상반기 판매량 2배 '쑥'

김혜미 기자I 2025.07.07 09:33:44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앳홈은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의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늘었다고 7일 밝혔다.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사진=앳홈)
지난 2023년 1월 첫 출시된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는 세척, 안심 보관, 살균 열풍 건조를 하나로 결합한 3 인(in) 1 제품이다. 무설치·무타공 방식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전자레인지 크기에 2단 트레이 설계로 넉넉한 수납력으로 음식물처리기 및 미니건조기 제품과 함께 20~30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업그레이드 출시된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 PRO(프로)는 55도 안심 건조 기능으로 주방 도구의 살균·탈취는 물론, 식기에 물 얼룩이 남지 않는 완벽한 건조를 돕는다. 특히 손 설거지 후 건조 및 살균 기능만 별도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세련된 감각을 추구한다. 그레이지, 차콜그레이, 오트밀 베이지의 3가지 색상과 외관 디자인은 최신 주방 인테리어 트렌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미닉스 전용 타블렛 세제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위생적이고 효과적인 세척이 가능하다.

이 밖에 미닉스는 건조, 탈취, 살균, 의류 관리 기능을 갖춘 미니 건조기 PRO+(프로 플러스)와 자동으로 처리, 보관, 절전 기능을 갖춘 더 플렌더 PRO(프로)를 선보인 바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의 일상에 꼭 필요한 작지만 효율적인 가전을 구현하려는 제품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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