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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이익 성장은 현대이지웰 실적 연결과 현대그린푸드 등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기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홈쇼핑은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봤다. 현대그린푸드는 식단가 인상, 급식 수요 증가 지속으로 인한 급식부문 호조를 예상했다.
현대리바트는 기업 간 거래(B2B) 외형 축소에도 빌트인 이익률 개선 및 믹스 개선으로 이익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자회사 지분 가치 상승, 압구정 3구역 상가부지 가치재평가 기대감, 정부의 상법 개정안 추진 등 자본시장 활성화 노력으로 인한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 가능성을 바녕해 사의 자회사 지배력 강화와 계열사의 가시성 높은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율을 축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