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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는 이 총장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희망의다리 창립총회에서 후원회장으로 위촉됐다고 9일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의다리는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유지재단이 설립했다. 재단 관계자는 “희망의다리는 아시아선교본부에서 그동안 해오던 구호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설립했다”고 말했다.
희망의다리 창립총회에선 향후 과제를 △취약계층 대상 자립 지원 △보건의료 △교육 등으로 정했다. 초대 이사장에는 유재건 세계유네스코협회연맹 회장이 선임됐으며 후원회장은 이 총장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