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은 올해 비대면 추석을 맞아 정육 선물세트와 와인, 위스키 등 주류 선물세트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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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는 시그니엘 브랜드를 내건 선물세트도 내놨다. 시그니엘 커피 및 디퓨저 세트다.
롯데호텔 서울은 와인과 위스키 선물세트 품목 수를 지난해보다 25% 늘렸다.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에서 고가의 와인 등이 인기를 모으며 전년 대비 추석 와인 선물세트 매출이 10배 가량 늘었기 때문이다.
이 외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 ‘횡성 명품 한우‘ 세트, ‘전통 섶장 굴비 세트’ 등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지역 특색에 맞게 ‘제주 흑돼지 삼겹살과 목살’, ‘은갈치와 옥돔 세트’ 등을 내놨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지난해 와인 추석 선물세트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와인과 위스키의 품목 수를 약 25% 정도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정성과 마음이 담긴 추석 선물세트로 풍성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