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전국에 숨어있는 알찬 숲여행 같이 떠나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진환 기자I 2019.04.18 10:31:34

산림청, 11월까지 서울·경기·강원 등서 숲여행 팸투어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전국에 숨어있는 숲여행 명소·코스를 알리는 숲여행 팸투어가 강원도와 경기도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산림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11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숲여행 팸투어를 매월 1회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숲여행 팸투어는 산림청이 지난해 발간한 6가지 테마로 떠나는 우리숲 여행안내서에 수록된 18개 지역을 관광 상품화해 산림관광 인지도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달 숲여행은 남북정상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과 그리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에서 평화로운 숲여행이란 주제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는 27~28일 고석정-노동당사 및 백마고지 위령탑-DMZ 생태평화공원을 탐방하고, 2일차에는 고대산 생태탐방-재인폭포-숲트레킹을 경험한다.

산림청은 17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25명을 모집하며, 숲여행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숲여행 팸투어는 올해 서울, 대관령, 인제·양구, 금산, 제주, 남해 등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