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경부]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이 110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무보증채권을 발행한다.
10일 본드웹옥션시스템에 따르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년 만기 제508회 중소기업진흥채권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총 2700억원이 응찰해 110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1.750%이며, 전일민평(1.760%) 대비 1.0bp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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