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장과 안행부 감사관, 안행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수부장,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등 실·국장급 4개 직위와 공정거래위원회 할부거래과장,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 및 출산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장 등 과장급 4개 직위다.
지원 희망자는 나라일터 온라인지원시스템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고위공무원단커뮤니티’ 응시원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방형 직위 선발을 담당하는 중앙선발시험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내달 말 면접시험을 거쳐 임용직위별로 2∼3명을 임용예정기관장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김승호 안전행정부 인사실장은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민간 우수 인재들이 공정하게 공직에 선발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현재 전체 개방형 직위는 424개로, 매년 약 140개의 개방형 직위 공모가 진행되고 있다.
|


!['전역모' 박승수...시상대에선 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8019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