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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가입 후 최대 5년 동안 최고 5000만원 대출금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액 현대저축은행이 부담한다. 고객은 가입 신청서 작성만으로 이 상품의 모든 보장내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대출과 함께 한번에 가입이 가능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용생명보험이란 대출 고객이 사망, 장해 등의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를 당하면 보험사가 대출 고객 대신 남아 있는 대출금액 또는 보험 가입 때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주는 보험 상품이다.
이병욱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이 상품은 대출 고객과 금융기관 모두에게 혜택이 되는 매우 독특한 구조의 선진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국내 최초로 은행(2002년)과 신용카드사(2004년)를 대상으로 신용생명보험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는 르노캐피탈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과 신한저축은행 대출상품(허그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생명보험을 선보여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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