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삼성SDI(006400)는 26일 2차 전지 회사인 에스비리모티브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한다고 공시했다.
삼성SDI 측은 “자동차용 2차전지 등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2차전지 사업의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내년 1월1일이며, 현재 삼성SDI가 에스비리모티브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므로 신주교부는 따로 하지 않는다.
▶ 관련기사 ◀
☞눈높이는 낮아졌다..실적 턴어라운드주에 주목
☞증권사 추천 제외 종목(24일)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