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델리 `아마도르`가 브런치 세트를 새롭게 판매한다고 8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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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세트는 샌드위치와 스크램블 에그, 소시지, 베이컨 등으로 구성된 총 4종을 선보인다. 이용가능한 시간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가격은 1만7000원(1인 기준)이다.
호텔 관계자는 "델리 `아마도르`가 카페형 델리로 새단장한 것을 기념해 메뉴를 준비했다"며 "햇살이 들어오는 통유리창 앞에 테이블 7개와 좌석 28석을 설치해 브런치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