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기자] 신용 경색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과 주택가격 하락 여파로 영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5일 영국 국가통계국은(ONS) 영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수치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다.
웨스트팩 뱅킹 코프의 제임스 셔그 이코노미스트는 "집값 하락과 신용 경색에 따른 부담 등이 경기 침체로 이어졌다"면서 "2분기에는 성장세가 더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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