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병합 후 첫 거래…모아라이프플러스 '상한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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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글로벌 뷰티·헬스 전문기업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가 액면병합 후 첫 거래일인 31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 | (사진=모아라이프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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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엠피닥터에 따르면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907원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액면가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회사 측은 액면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