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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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온라인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저당인지 몰랐다”, “뒷맛이 깔끔하다”, “굉장히 부드럽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100g당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을 줄였다. 또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의 100% 발효버터를 사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반 버터보다 풍미가 깊고 은은한 산미와 견과류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해 단맛과 산뜻한 산미를 살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자 가정의 달 선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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