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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신작’은 신규 연재작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선별해 집중 노출하는 캠페인이다.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후 3주간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단기 이벤트 이후에도 독자 유입이 유지되며 꾸준한 소비로 이어진 것이다.
2회차 선정작 몽쉐르 작가의 ‘전능의 뇌를 얻었다’ 역시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이전 대비 5배 이상 늘었다. 특히 이 작품의 흥행은 전작 ‘전능의 혀를 얻었다’로 이어지며 다운로드 수가 약 3배 증가하는 ‘낙수 효과’도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흐름이 단일 작품의 성과를 넘어 창작자의 전체 지식재산(IP) 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연재 환경 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시리즈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세 번째 ‘최강신작’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첫 주에는 무료 감상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확대하고, 이후 유·무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제공하는 등 독자 유입을 위한 혜택을 강화했다.
해당 작품은 식물 괴수로 멸망 위기에 처한 세계를 배경으로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가 인류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장르다. 독특한 설정과 확장성 있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연재 초기부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최강신작 캠페인은 단순한 초기 노출을 넘어 작품과 창작자의 장기 성장을 지원하는 구조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 신작 발굴과 창작 생태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