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5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교회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이후 온라인 예배로 진행했으나 온라인예배 촬영을 위해 모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참석자 중 일부가 마스크 착용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북서울꿈의교회는 지난 3일 목사 1명이 최초 확진 후 4일 같은 교회 목사와 목사의 가족 등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다.
서울시는 교회 관계자와 가족 등 접촉자를 포함해 202명에 대해 검사를 시행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3명, 음성 6명, 나머지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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