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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대훈(오른쪽 네번째) 농협은행장, 김원석(두번째) 농업경제지주 대표이사, 이수현(첫번째) 농협유통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양파 농가 지원을 위한 농산물 상생 마케팅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작황 호조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생산 농가 지원을 위해 NH농협은행의 'NH 더하고 나눔 정기예금' 상품으로 조성된 기금 중 총 10억 원을 활용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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