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에는 한국과 써클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만들어 낸 8가지의 칵테일이 준비된다. 가격은 2만 5천원(세금 봉사료 별도).
마티나는 “한국의 전통과 현재가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문화들이 공존하는 써클의 느낌을 칵테일로 표현해 봤다”고 설명했다.
마티나 브레즈나노바는 주로 데킬라를 이용한 칵테일을 제조하는 19년 경력의 데킬라 스페셜 바텐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돈 훌리오’를 이용한 칵테일들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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