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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호텔, 英 유명 바텐더 초청 칵테일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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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2.08.08 16:29:09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로비라운지 써클은 오는 18일까지 영국 런던의 ‘나이트자’의 메인 바텐더 마티나 브레즈나노바를 초청해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한국과 써클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만들어 낸 8가지의 칵테일이 준비된다. 가격은 2만 5천원(세금 봉사료 별도).

마티나는 “한국의 전통과 현재가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문화들이 공존하는 써클의 느낌을 칵테일로 표현해 봤다”고 설명했다.

마티나 브레즈나노바는 주로 데킬라를 이용한 칵테일을 제조하는 19년 경력의 데킬라 스페셜 바텐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돈 훌리오’를 이용한 칵테일들이 준비돼 있다.

마티나 브레즈나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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