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대상 차량은 미국에서 출시된 2011년형 현대 소나타 리미티드이다. 아직 국내에는 2011년형이 출시되지 않았다.
브라운은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된 역사를 이해해야 한국과 일본이 두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면서 "사실상 두 나라의 전쟁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데, 최소한 이번만큼은 한국이 압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외부와 내부 스타일, 안전성, 효율적인 주행 성능, 기본 사양품의 수준과 질 등의 측면에서 도요타의 캠리나 혼다의 어코드, 닛산의 알티마보다 훨씬 낫다"면서 "최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함께 탑승한 아내는 처음에 렉서스 또는 인피니티인지 물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