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총 599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2종을 발행해 9일 신규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OSPI200,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우리금융, 기업은행, 두산인프라코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9개 종목과 KOSPI20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워런트 3개 종목 등 총 12개 종목이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 ELW는 모두 234개 종목으로 늘어나며, 기초자산의 종류도 52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된다. 유동성공급자(LP)는 리만브라더스이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고객들의 투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초자산을 기반으로 한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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