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올림푸스, 슬림해진 보급형 DSLR `E-510`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온혜선 기자I 2007.05.21 17:06:16

LCD 화면 통해 노출 및 화이트 밸런스 조절 가능

[이데일리 온혜선기자] 올림푸스한국은 슬림한 사이즈의 보급형 DSLR(렌즈교환식) 카메라 `E-510`을 21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라이브뷰,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 및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됐으며, 1090만 화소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브뷰는 광학 뷰파인더가 아닌 카메라 뒷쪽의 LCD 화면을 보며 사진을 찍는 것을 가리킨다.

올림푸스 관계자는 "노출과 화이트 밸런스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입문자들이 LCD화면을 통해 적정 노출 등을 확인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510`은 6월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올림푸스는 5월 23일부터 올림푸스 직영점 및 GS e-shop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90만원 중반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