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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코레일은 종합점수 72.2점을 기록해 공기업 평균(65.3점) 대비 6.9점, SOC군 평균(67점) 대비 5.2점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응답자 유형별 분석 결과 지역주민 인식도에서 94.1점을 받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역경제 기여도와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 등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국민이 더 높아진 철도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에 힘쓰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상생 대표 주자로서 공공 철도 사명을 더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