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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런던 내셔널 시어터에서 초연한 작품이다. 원작자인 영국의 극작가 데이비드 엘드리지는 ‘오프-웨스트엔드 어워즈’ 최고 신작상, ‘시어터 고어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신작 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 공연이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출은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와 ‘구텐버그’ 작업에 참여한 표상아가 맡는다.
대니 역에는 이종혁과 윤현민을, 로라 역에는 유선과 김윤지(NS윤지)를 캐스팅했다. 공연은 이종혁-유선, 윤현민-김윤지 페어로 진행된다. 윤현민은 이번 작품으로 약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다.
‘비기닝’ 티켓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