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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은 위험한 불발탄과 다른 무기들을 모두 해체하고, 파괴된 건물들을 제거하는 등 현지를 안정화해 그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와 주택을 공급할 경제 발전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이 지역에서 이주시키자는 제안도 반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를 미국의 새로운 영토로 보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미국이 가자지구의 “장기적인 소유권자”라고 표현했다. 그는 주권 국가의 영토를 장악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휴전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하루 앞둔 지난달 19일 발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큰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서 이번 휴전 합의가 전적으로 자신의 공인듯 주장했다.
그는 가자지구의 상황을 “수개월에 걸쳐 면밀히 연구해왔다”면서 “가자지구를 장악하고 발전시키려는 나의 구상은 중동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서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자지구 안보를 위해 미군 배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관련 질문에 “가자지구에 한해 우리는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가자지구의 또 다른 미래“라면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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