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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내 자리한 경기청년문화창작소에 입주한 청년창작LAB은 총 8개로 ‘육기역’(문화+기획+디자인), ‘사만키로미터’(독립출판랩), ‘스토리앤트래블’(문화기획), ‘자전거문화살롱’(자전거랩), ‘워터드롭’(아카데미랩), ‘칠링’(아카데미랩), 투스텝스‘(디자인랩), ’양반김‘(목공랩)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팀으로 이뤄져있다.
8개의 팀 중 무방향성을 통해 더욱 재미있는 생각과 자유로운 기획을 꿈꾸는 ’육기역(ㄲㄲㄲ)‘은 세 명의 대학생으로 꾸려진 문화기획 프로젝트 팀이다. 팀을 만든 지 이제 갓 1년이 지났지만 지난 1년 간 그들이 이뤄낸 성과는 남다르다.
성균관대 수원캠퍼스, 수원 율전동 지역축제 등에서 ’한국귀신나잇(Korean Ghost Night) 프로젝트‘, ’문화기획 아카이브 전시‘ 등을 진행하는 등 획기적이고 통통 튀는 기획으로 지역사회를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화성 프로젝트-화성탐사‘를 협업으로 작업하고 있다.
육기억(ㄲㄲㄲ)의 류제헌씨는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활동은 직업 대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사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이라며 “재미있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을 앞으로도 즐겁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경기청년문화창작소에 둥지를 튼 8개의 청년창작LAB이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